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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직구방법

TREND/트렌드 Pick!

 

 

 

 

 

11월 28일, 다가오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 때문에 미국 전역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관심 역시 어느 해보다 뜨거운데요. 해외사이트를 통해 쇼핑을 즐기는 일명 ‘해외직구족’이 늘어나면서 올해 블랙프라이데이에는 소비자들의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블랙프라이데이 쇼핑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SK하이닉스 하이라이트가 블랙프라이데이에 알아야 할 핵심을 콕! 찝어 알려드리겠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는 11월 마지막 주 목요일인 추수감사절 다음날로, 연말 쇼핑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시점이자 연중 최대의 쇼핑이 이루어지는 날을 말합니다. ‘검다(black)’라는 표현은 ‘흑자’에서 비롯된 말인데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이 되면 적자를 기록하던 상품의 매출이 흑자로 돌아선다고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여졌답니다.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이루어지는 소비는 실제 미국 내 연간 소비의 약 20% 정도를 차지하는데요. 이런 이유로 업계에서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의 매출액으로 연말 매출 추이를 점치기도 한답니다. 블랙프라이데이의 위력, 정말 어마어마하죠? 블랙프라이데이는 기업과 판매자에게는 매출 증진을 위한 최고의 기회가 되고 소비자에게는 원하는 상품을 할인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는 소비의 기회가 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11월 28일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기대감은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

 

구매대행업체들은 물론 국내 카드사와 배송업체들도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며 다양한 이벤트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꼼꼼히 확인해 보세요~!

 

 

 

 

 

 

 

해외쇼핑몰 직접 배송은 소비자가 해외쇼핑몰에서 물건을 직접 결제하고 쇼핑몰에서 직접 국내로 배송해주는 경우를 말합니다. 하지만 해외 쇼핑몰 업체에서는 국내로 직접 배송해주는 경우가 많지 않아 보통 배송대행의 방법을 이용하게 됩니다.

 

배송대행은 소비자가 구매와 결제까지 해외쇼핑몰에서 완료한 후 배송만을 배송대행업체를 통해 진행하는 방법이랍니다. 해외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것이 어려운 해외직구 초보자들은 해외쇼핑몰의 물품을 대신 구매, 결제하고 배송까지 진행해 주는 구매대행의 방법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직구의 장점은 저렴한 가격으로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물건을 제한 없이 구매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답니다.

 

하지만 큰 장점에도 불구하고 해외직구를 망설이는 분들도 많은데요. 해외직구 시 사용되는 배대지(배송대행지), 구대(구매대행)과 같은 줄임말과 백오더(Backorder) 등과 같은 외국 용어들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이죠. 이런 분들을 위해 SK하이닉스 하이라이트가 해외직구에 쓰이는 용어를 총정리 해보았습니다!

 

 

 

해외직구 용어 총정리

 

1. 구매 및 결제 관련 용어


① 배대지 : 배송대행지의 준말
② 구대 : 구매대행의 준말
③ 핫딜(Hot deal) : 이전에 제시된 적 없는 최저가로 진행되는 세일
④ 프로모션 코드 : 할인코드. 즉 할인 쿠폰을 말함

 

2. 배송관련 용어


① 백오더(Backorder) : 재고 부족으로 해당 쇼핑몰에서 제조사에 상품을 요청한 상태
② 오프로드(Offload) : 항공사의 사정에 의해 예정일에 싣지 못하고 다음 항공편에 선적되는 것
③ 쉽비(Ship) : 배송비. Ship과 비용의 합성어
④ 프리쉽(Freeship) : 무료배송
⑤ 묶음배송(합배송) : 두 곳 이상의 쇼핑몰에서 주문 후에 한번에 한국으로 받기 위해 신청 가능
⑥ 쉬핑 어드레스(Shipping address) : 배송지 주소. 배송대행 이용 시 보통 배송대행업체의 주소를 뜻함
⑦ 빌링 어드레서(Billing address) : 신용카드 청구지 주소. 일반적으로 신용카드가 등록된 신용카드 소유자의 주소지
⑧ 트래킹 넘버(Tracking number) : 송장 번호. 쇼핑몰에서 물품 발송후 발송확인메일을 통해 확인 가능

 

3. 세관관련 용어


① 고시환율 : 주간환율이라고도 하며, 세관에서 매주 금요일 고시하는 전주 평균 환율
② 과세가격 : 세관에서 신고되는 최종 금액
③ 과세운임 : 과세가격 중의 일부로, 해외에서 국내까지의 배송비 (배송대행업체 또는 구매대행업체에 지불하게 되는 배송비가 아님)
④ 관부가세 : 과세 대상일 경우 부과되는 세금 (관세+부가세)

 

 

 

해외직구 용어를 섭렵했다면 이제 해외직구 실전에 돌입해야 하는데요. 해외직구를 위해서는 몇 가지 준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먼저, 해외 이용이 가능한 신용카드나 체크카드가 필요한데요. 비자, 마스터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로고가 있는 카드라면 해외 결제가 가능하답니다.

 

카드가 준비되면 이번엔 페이팔(Pay Pal)에 가입해야 하는데요. 페이팔은 우리나라의 신용카드, 계좌이체, 무통장입금과 같은 결제 서비스와 같은 역할을 한답니다. 해외쇼핑몰의 경우 페이팔이 주 결제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는 만큼 가입은 필수라고 할 수 있겠죠? 게다가 페이팔 적립금이 쌓이면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으니 이 점도 놓치지 마세요!

 

 

<< 해외직구 방법 알아보러 가기

 

 

  

 

 

 

 

해외직구 방법을 익혔다고 해도 최대 90%까지 세일을 진행하는 블랙프라이데이의 구매 경쟁 속에서 원하는 물건을 얻기란 쉬운 일이 아닌데요. 오프라인 구매 시에는 새벽 4시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이 다반사라고 하니 온라인 해외직구도 경쟁이 치열하겠죠? 여러분의 블랙프라이데이 해외직구 성공을 위해 SK하이닉스 하이라이트가 몇 가지 팁을 준비했답니다!

 

 

 

하나. 카운트다운 행사를 노려라!

 

 

 

 

카운트다운 행사는 일명 ‘블랙프라이데이의 몸풀기’라고도 불리는데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이 시작되기 1~2주 전부터 곳곳에서 진행되는 할인 행사를 말합니다. 카운트다운 행사의 경우 비교적 경쟁률은 낮지만 상품을 블랙프라이데이 못지 않은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카운트다운 행사 시즌을 이용해서 미리 물건을 구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둘. 스피드가 생명! 망설임 없이 클릭하라!

 

 

 

 

블랙프라이데이에는 스피드가 생명! 원하는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발견했을 때 망설임 없이 사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답니다. 지금 놓치면 더 이상 그 물건을 살 수 없다는 생각으로 말이죠. 빠른 결제가 생명이기 때문에 수강신청 못지 않은 ‘광클’은 필수인데요.

 

미국 현지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스케줄러에 알람을 설정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랍니다. 해외사이트와 배송대행업체 가입 역시 미리 해두어야 합니다. 또한 배송지 주소나 주문자 정보는 미리 영문으로 번역하여 메모장에 옮겨두고 실전에서 Ctrl+V 하는 센스! 도 잊지 마세요~

 

 

 

셋. 해외결제카드를 확실히 준비하라!

 

 

 

 

해외쇼핑몰 중에서는 한국에서의 결제를 막아둔 곳도 가끔 있는데요. 이것 때문에 결제오류가 떠 시간이 지체되면 이미 그 상품은 품절되어버릴 수도 있답니다. 마스터, 비자, 아멕스 카드를 종류별로 준비해놓으시면 이런 상황을 막을 수 있겠죠? 또한 결제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카드의 한도 역시 미리 확인하고 넉넉하게 늘려두는 것이 좋답니다.

 

 

 

넷. 관세를 확인하라!

 

 

 

 

한미FTA 체결로 인해 200달러가 넘지 않는 목록통관품목의 경우 관세가 면제되는데요. 목록통관품목에는 서적, 의류, 가구, CD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일반통관품목으로 분류되는데요. 일반통관품목의 경우 15만원이 넘으면 관세가 부가된답니다. 목록통관품목의 경우 200달러가 넘으면 8~13%의 관세와 함께 10%의 부가세가 추가로 붙으니 이 점 유의하세요!

 

 

 

다섯. 할인에 할인을 더하라!

 

 

블랙프라이데이에 꼭 사야 할 물건들은 미리 쇼핑리스트를 작성해두고 가격비교사이트를 통해 가장 저렴한 곳에서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할인쿠폰의 여부를 미리 확인해 쿠폰을 이용하면 더욱 저렴하게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겠죠? 할인쿠폰뿐만 아니라 핫딜 정보를 미리미리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미국 온라인 가격비교 사이트

 

http://www.nextag.com

 

 

블랙 프라이데이 핫딜 & 쿠폰 정보

 

① http://www.bradsdeals.com
② http://dealsea.com
③ http://grandrapidsfindnsave.mlive.com
④ http://dealspl.us

 

 

 

 

 

 

 

 

블랙프라이데이의 할인찬스를 놓치셨다면 할인을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세일 시즌을 주목하세요!

 

 

 

첫 번째. 사이버 먼데이 (Cyber Monday)

 

 

 

출처 : GAP (http://www.gap.com)

 

 

사이버 먼데이는 전미유통연맹(NRF)이 2005년 대대적인 판촉을 기획하기 위해 고안해 낸 용어로 매년 11월 넷째 주 목요일인 추수감사적이 지난 후 일상으로 돌아온 소비자들이 온라인 쇼핑을 즐기면서 매출이 급등한 데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주요 업체들이 연휴를 마치고 직장으로 복귀한 고객들을 상대로 온라인상에서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벌이면서 중요한 쇼핑일로 부상하고 있죠.

 

사이버 먼데이는 블랙프라이데이 바로 직후에 돌아오는 월요일로 블랙프라이데이에 쇼핑을 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온라인 쇼핑몰들이 큰 할인행사를 통해 쇼핑 기회를 제공합니다. 어떻게 보면 블랙프라이데이의 후광효과를 노릴 수 있는 연장선이자 블랙프라이데이의 온라인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그린 먼데이 (Green Monday)

 

 

 

출처 : eBags (http://www.ebags.com)

 

 

크리스마스를 열흘쯤 남겨두고는 그린먼데이가 기다리고 있는데요. 그린먼데이는 12월의 둘째 주 월요일을 말합니다. 온라인 쇼핑으로 물건을 주문했을 때 크리스마스 전까지 확실히 물건을 받을 수 있는 마지노선이 바로 그린먼데이인데요. 미국의 경우 크리스마스 때 선물을 전하는 것이 전통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린먼데이가 중요한 쇼핑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온라인 쇼핑몰들은 소비가 집중되는 그린먼데이에 할인행사를 진행하기도 한답니다.

 

 

 

세 번째. 박싱데이 (Boxing Day)

 

 

 

출처 : ALDO (http://www.aldoshoes.com)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12월 26일, 박싱데이도 쇼핑하기 좋은 날입니다. 박싱데이는 중세영국에서 비롯된 것으로 영주들이 크리스마스 다음날 상자에 옷, 곡물, 연장 등을 담아 농노에게 선물하고 하루의 휴가를 준 데서 유래되었는데요. 이후 이것이 가족이나 친지, 이웃에게 선물을 전하는 전통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미국, 영국 등에서는 이날 백화점 등에서 대규모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답니다.

 

 

 

 

 

지금까지 블랙프라이데이의 알짜배기 정보만 모아 모아 전해드렸는데요. SK하이닉스 하이라이트와 함께라면 블랙프라이데이에 도전하는 해외직구 첫 걸음, 어렵지 않겠죠? 미국에서 불어오는 블랙프라이데이의 훈풍은 우리나라까지 후끈하게 데우고 있는데요. 국내브랜드에서도 블랙프라이데이 맞이 각종 할인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1년에 단 한번, 쇼핑의 찬스 블랙프라이데이! 꼼꼼하게 챙겨서 알뜰한 쇼핑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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