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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지금이 최적기! 지상낙원 사이판으로 떠나는 힐링 여행

TREND/트렌드 Pick!

 

 


추위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따뜻하고 쾌적한 휴양지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물씬 듭니다. 그렇다면 푸른 하늘과 에메랄드 빛 바다, 초록 숲이 기다리고 있는 사이판으로 떠나보는 게 어떨까요? 서태평양에 자리 잡은 아주 작은 섬이지만,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채로운 액티비티로 전세계 관광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여행지입니다. 지난해 태풍 위투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지금은 도로와 전기 등을 모두 복구했다고 해요. 또 항공, 호텔 등 관광업계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즐길거리가 더욱더 풍부해졌답니다. 특히 12월~3월 사이 사이판 날씨는 평균 25도~28도로, 지금이 여행하기에 최적인 시기랍니다. 다양한 매력으로 여행자의 마음을 뒤흔드는 사이판으로 떠나보도록 할게요!

 
 
  

_ 여기 안 가면 사이판 가나마나 마나가하섬

 

 


 

 

마나가하섬은 사이판 본섬에서 배를 타고 10~15분 정도면 도착하는 무인도입니다. 사이판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코스죠. 걸어서 섬 한 바퀴를 다 돌아도 20분이면 둘러볼 수 있을 만큼 작은 섬이지만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어요. 섬 안에는 식당, 기념품숍,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고요. 한없이 투명한 바다에는 열대어가 많아 스노클링을 즐기기에 제격입니다. 스노클링 외에도 파라세일링, 바나나보트 등 즐길거리가 많습니다. 반나절 정도 휴양하며 물놀이를 즐기기에 제격이죠. 


여행 TIP 섬 입장료는 환경세 5USD로 지불합니다. 오후 4시 이후에는 입장이 제한됩니다. 돗자리, 도시락, 물놀이 기구 등을 챙겨가도 좋습니다. 

 

  

 

_ 천혜의 자연이 함께하는 사이판 북부

 

 

  •   ▲ 사이판 북부의 뷰포인트 만세절벽

  •  ▲ 사이판 북부의 세계적인 다이빙 명소 그로토

  •  ▲ 그로토에서 즐기는 스노클링

 

 

사이판은 크게 남부, 중부, 북부로 나뉩니다. 남부에는 공항이 있고, 중부에는 마나가하섬과 사이판 시내인 가라판이 위치합니다. 그리고 북부에는 여러 곳의 관광스폿이 모여 있어 렌터카나 투어프로그램을 통해 둘러볼 수 있습니다. 80m 높이의 아찔한 만세절벽과 해발 249m 높이의 자살절벽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에 대항하던 일본군이 스스로 뛰어내렸다고 전해진 곳입니다. 태평양의 풍경이 한 눈에 펼쳐져 가슴이 탁 트입니다. 이밖에 세계적인 다이빙 포인트로 손꼽히는 해식동굴 그로토와 새 서식지 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새섬을 바라볼 수 있는 버드아일랜드 전망대 등도 가볼만합니다. 저녁이 되면 별빛투어 명소로 손꼽히는 만세절벽도 놓치지 마세요. 밤하늘을 수놓는 수많은 쏟아져 내린답니다.


여행 TIP 그로토에서 스노클링이나 다이빙을 하려면 현지가이드와 함께 해야 합니다.

 

 

 

_ 육해공을 넘나드는 액티비티 천국

 

 

  •   수중 액티비티 아쿠아바이크

  •   가오리를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씨터치

  •  ▲ 초보자도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체험다이빙

  •   초원을 달리는 사륜구동 ATV

 

 

사이판은 레포츠의 천국입니다. 육해공을 넘나들며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요. 바다에서는 스노클링, 다이빙, 아쿠아 바이크, 잠수함, 바다낚시,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윈드서핑, 카약, 선셋크루즈 등을 즐길 수 있고요. 육지에서는 골프, 하이킹, 정글트레킹, ATV, 카트 등을 체험할 수 있어요. 하늘에서는 패러세일링, 제토베이터, 스카이 다이빙 등이 펼쳐집니다. 보통 하루에 오전, 오후 시간을 배분해 1~2개 정도를 선택하면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어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정적인 액티비티부터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스릴만점의 액티비티까지 흥미로운 체험이 가득합니다.


여행 TIP 액티비티는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해도 되고, 현지에 도착해 현지 여행사 상품을 이용해도 됩니다.

 

 

 

_ 세계 음식부터 선셋 바비큐 파티까지! 골라먹는 재미

 

 

  •   투나포켓

  •   TV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촬영지 서프클럽

  •   서프클럽의 햄버거 세트

  •  사이판 석양을 배경으로 열리는 원주민쇼

 

 

사이판에는 다국적 음식점이 많아 세계 음식을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일식, 중식, 한식, 양식, 태국식, 멕시코식 등 취향에 따라 골라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한 끼 식사쯤은 호텔 리조트에서 열리는 선셋 바비큐 파티를 추천합니다. 차모로 전통공연을 관람하며 식사를 할 수 있어요. 이밖에 부바검프, 아이홉, 타코벨 등 미국에 본사를 둔 체인레스토랑도 있고요. TV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이 다녀간 서프클럽과 더쉑(The Shack) 등은 현지에서 인기가 많은 식당입니다. 태평양에서 갓 잡은 참치회와 사이판 원주민 차모로족의 전통음식도 함께 추천합니다.


 

★사이판 여행 info.


▶ 비자 : 전자여행허가서 ESTA 발급시 최대 90일 까지, 비자면제신청서 작성 후 무비자로 45일 까지 체류 가능

▶ 후 : 해양성 아열대 기후, 11월~5월 건기, 6월~10월 우기

▶ 시차 : 한국보다 1시간 빠릅니다. 

▶ 언어 : 영어

▶ 통화 : 1 달러($) = 약 1,120원

▶ 전화 : 미국 국가번호 1

▶ 전압 : 120V, 멀티어댑터가 필요합니다. 

▶ 항공 :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이판국제공항까지 직항편을 타고 갈 수 있습니다. 비행시간은 4시간 40분.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진에어, 아시아나항공이 운항중입니다. (2019년 1월 기준)

 

 

 

요즘 같이 깨끗한 공기가 그리울 때, 그저 따뜻한 햇살 아래 쾌적한 공기를 마주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사이판입니다. 선베드에 누워 바다만 바라보아도 좋은 이곳이지만, 사이판에서 만큼은 바다로 뛰어들어 드넓은 태평양을 온몸으로 만끽해보세요. 사이판의 맑은 에너지를 한껏 충전해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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