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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속 블루칩,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STORY/SK story

 

 

가만히 앉아 있어도 스스로 운전해 집까지 데려다주는 자율주행차 시대! 이 자율주행차의 핵심 동력은 반도체에서 비롯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SK하이닉스에서는 이러한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해 Automative사업 팀을 꾸리기도 했는데요. 그렇다면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란 무엇이고, 자율주행차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요? Automative사업 팀의 이응일 책임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Q1. 자동차 반도체, 왜 필요한가요?

 

 

 

현재 일반 자동차 1대에는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가 약 200∼300개 정도 탑재됩니다. 센서나 전자제어장치 등에 사용되죠. 최근 자동차 내 다양한 시스템이 전장화(Electrification)되면서 자동차의 자율주행 기술 단계(레벨1~5)가 높아지면 필요한 반도체의 수는 많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Q2.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어디에 적용되나요?

 

 

 

단순히 지형 정보를 바탕으로 길 안내하는 내비게이션에는 저용량 메모리 반도체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고성능 칩셋 기반의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및 ADAS(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에는 고용량 광대역 메모리가 필요하죠. 더 나아가 자율주행차에 인공지능 플랫폼이 접목되면, 메모리의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현재 SK하이닉스가 개발/생산/판매하는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는 '전자식계기판', 통신을 위한 ‘텔레매틱스’, 운전자의 안전을 보조하는 ‘ADAS’ 등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Q3. 자율주행차용 반도체, 메모리는 얼마나 필요한가요?

 

 

 

DRAM의 역할(Multi OS 지원, Connectivity,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실시간 데이터 전송 & 빅데이터 프로세싱, 딥러닝 등)과 NAND의 역할(고정밀지도HD-map, Safety recording, Multi OS, Back-up, 텔레매틱스 등)이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용량 증대에 기인하는데요. 앞으로 자율주행차 1대에는 최대 DRAM 80GB, NAND 1TB의 엄청난 용량을 지닌 메모리 반도체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Q4. SK하이닉스의 Automotive 사업팀 주요 업무는?

 

 

또한 전장(電裝•전자장비) 산업의 까다로운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회사 내부 인프라 구축 ▲사업계획 수립 ▲고객 대응 ▲프로모션 활동 등 Biz. 확보와 확대를 위한 업무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가 SK하이닉스 미래 사업의 주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도 저희 Automotive 사업팀의 역할이죠.

 

 

 

Q5.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가 갖춰야 할 조건은?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는 운전자의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품질의 완벽화를 추구해야 합니다. 또한 신뢰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안전 관련 인증도 획득해야 하죠.


SK하이닉스는 다양한 규격을 준수함으로써 높은 품질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기 위해서도 애쓰고 있죠. 한편, 현재 자동차 강국인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의 주요 전장 시스템메이커(Tier1)에 DRAM(DDR3, LPDDR4)과 NAND(eMMC)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주요 칩셋 업체와의 개발 협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Q6. '내일의 자율주행차'는 어떤 모습일까요?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사 외에 수많은 IT 업계가 자율주행에 주목하고 있는 이유는 자율주행이 여가 활용을 가능하게 하고 경제적 효용 가치를 창출할 거라 기대하기 때문이죠. 이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은 차량공유(카셰어링)라는 새로운 모빌리티 환경뿐만 아니라 7조 달러의 경제적 파급 효과도 가져올 전망입니다. 

 

 

글로벌 시정조사업체 IC인사이츠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는 지난해보다 18.5%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글로벌조사기관인 IHS마킷도 2022년까지 차량용 반도체 시장이 533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죠. 다방면에서 일어나고 있는 디지털 변환(Digital Transformation), 그 중심엔 메모리 반도체가 있습니다. SK하이닉스와 함께 변화할 메모리 반도체의 새 모습이 기대됩니다.

※ 위 글은 MagazineSK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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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라영 2019.01.20 23:1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자율주행차와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에 중요성과 그 혁신을 이끌어 하는 SK하이닉스 이야기 만나볼수 있어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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