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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016년 경영실적 발표

NEWS/Newsroom




영업이익 1조 원대 재진입



SK하이닉스는 2016년 4분기에 영업이익 1조5천3백6십1억원(영업이익률 29%)으로 2015년 3분기 이후 5분기만에 1조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매출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인 5조3천5백7십7억원이며, 순이익은 1조6천2백8십6억원(순이익률 30%)입니다. 2016년 연간으로는 매출액 17조1천9백8십억원, 영업이익 3조2천7백6십7억 원(영업이익률 19%), 순이익 2조9천6백5억 원(순이익률 17%)을 기록했습니다. (K-IFRS 기준)


4분기에는 수요 강세와 가격 상승에 따라 우호적인 시장환경이 지속되었고 환율도 상승해 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4분기 매출은 전 분기 대비 26% 증가한 5조3천5백7십7억원 입니다. 영업이익은 112% 증가한 1조5천3백6십1억 원으로 영업이익 1조 원대에 재진입 했습니다. 순이익은 환차익 등을 반영해 1조6천2백8십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4분기 D램 출하량은 서버와 모바일 수요 강세로 전 분기 대비 13% 늘었고, 평균판매가격은 14% 상승했습니다. 낸드플래시는 전 분기대비 출하량이 3% 줄었지만, 가격 프리미엄이 있는 eMCP 제품 판매 증가로 평균판매가격은 14% 상승했습니다.



미래를 위한 딥체인지(Deep Change)로 시장 경쟁력 강화



SK하이닉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메모리시장의 우호적인 환경이 올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는데요. D램은 모바일과 서버에서 기기당 D램 채용량 확대가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낸드플래시도 엔터프라이즈 SSD와 모바일 기기의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반면 공급 측면에서는 업체들이 낸드플래시 투자에 집중하면서 D램의 경우 공급 증가가 수요 증가보다 낮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낸드플래시는 3D 제품 공급 증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올해 상반기에는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SK하이닉스는 기술 중심 회사로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입니다. 20나노 초반급 D램 공정전환을 가속화하고 10나노급 D램도 양산을 시작해 수익성을 강화할 예정인데요. 낸드플래시는 M14 2층에 3D 제품을 위한 클린룸을 마련해 수요 성장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합니다. 4세대(72단) 3D 제품도 개발을 완료하는 대로 양산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우호적인 메모리 시장환경을 전망하면서도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SK하이닉스는 스스로의 역량을 끌어올리고 미래를 위한 딥 체인지(Deep Change)를 가속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회사를 만들어나간다는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해 작성되었습니다.

※ 同 실적 발표자료는 외부 감사인의 회계검토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되었으며, 회계 검토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업계 호황에 안주하지 않고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데요. 미래 기술 연구와 개발, 양산으로 글로벌 반도체 시장 환경에 발맞춰 지속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시장의 글로벌 리더가 되는 날까지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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