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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다" 행복얼라이언스의 세 가지 약속

STORY/SK story

 

 

아동의 행복을 위해 똘똘 뭉친 기업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이들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각자의 역량을 공유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국내 최대 사회공헌연합체, ‘행복얼라이언스’입니다. 지금까지 결식우려 아동 지원에  주력했던 이들은 2018년, 아동의 행복을 위한 더 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고 합니다. 우리 일상 속 나눔으로 행복을 채우고 있는 행복얼라이언스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실래요?

 
 
 

_ 사회공헌 활동의 혁신, 행복얼라이언스

 

  

▲ 출처: 행복얼라이언스 공식홈페이지

 

 

경제적 성장에 몰두했던 기업도 이제는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며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려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한 개인, 한 기업이 우리 사회의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공유와 협력이 꼭 필요하죠. 이것이 바로 ‘행복얼라이언스’가 탄생하게 된 이유입니다.


‘사회문제를 좀더 혁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을 거듭해온 SK행복나눔재단은 2016년, 행복얼라이언스를 결성하게 됩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다양한 기업들의 자원 및 역량을 결합해 사회공헌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여러 산업 분야의 기업이 모여 사회공헌 활동의 효율성을 강화하는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습니다.


SK플래닛, SK하이닉스 등 SK 그룹사를 비롯해 총 14개 기업과 함께 출발한 행복얼라이언스는 2년이 지난 현재, 36개 멤버사로 확대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5만 명의 일반인 서포터즈와도 함께 하며 사회공헌에 대한 대중들의 참여를 이끄는 데도 힘쓰고 있습니다.

 
 

_ 2018년, 아동의 행복을 위해 발벗고 나서다

 

 

▲ 출처: 행복얼라이언스 공식홈페이지

 

 

지난해 행복얼라이언스는 10만 개의 행복도시락과 영양개선 상품을 지원하는 등 결식우려 아동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 왔는데요. 올해는 사업 범위를 확장해 더 다양한 아동 관련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 4월, 35개 기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렇게 모인 35개 기업은 ‘아동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각자의 전문성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또한, 더 많은 기업의 참여를 이끌 수 있도록 사회공헌 네트워크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일반 시민들도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됩니다.


SK텔링크, SK하이닉스, LH공사, 요기요 등은 양질의 행복도시락을 제공해 아이들의 영양증진을 힘쓸 예정입니다. 아이들의 위생환경은 동구밭, 이브자리, 이지앤모어, 토니모리 등이 돕습니다. LIG넥스원, 도미노피자, 인튜이티브서지컬 등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교육격차 문제 해결에 나서게 됩니다. 이 밖에도 행복얼라이언스의 멤버사는 아동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_ 행복얼라이언스의 세 가지 약속

 


행복얼라이언스의 2018년 계획은 크게 △아동 건강 증진 △교육 격차 해소 △장애아동 삶의 질 향상으로 나눠볼 수 있는데요. MOU 체결 이후 3개월이 지난 지금, 이 세 가지 약속은 어떻게 지켜지고 있을까요? 함께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아동 건강 증진

 

  • ▲ 출처: 행복얼라이언스 공식홈페이지

  • ▲ 출처: 행복얼라이언스 페이스북

 

 

행복얼라이언스는 결식우려 아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지난 6월, 행복마을 행사를 열었습니다. 행복상자 1개를 접으면 한 개의 도시락이 기부되는 방식인데요. 약 12일간 열린 행사에서는 총 4만 개의 행복상자가 만들어져 4만 명의 아이들이 건강한 한 끼를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상에서도 활동은 이어졌습니다. 지난 5월 열린 ‘행복상자 만들기’ 이벤트는 열 명이 참여하면 1개의 행복상자가 기부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도시락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필요한 16개의 아이템 중 다섯 개를 골라 맞춤형 상자를 기부할 수 있었습니다. 결식우려 아동에게는 영양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는 물품을, 2차 성징을 맞은 여아에게는 위생용품을, 장애아동에게는 전동 휠체어가 포함된 상자가 전달되었습니다. 행복상자 캠페인에는 35개의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 다채로운 물품으로 채워질 행복상자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교육 격차 해소

  

  • ▲ 출처: 행복나눔재단

  • ▲ 출처: SK C&C

 

 

행복얼라이언스는 출범 초기부터 사회적기업 행복한학교와 협력해 방과후 교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SK 그룹사 역시 행복한학교와 함께 다양한 방과후 학습을 지원했는데요. 지난해 SK 스포츠단(SK와이번스, 제주유나이티드, SK나이츠 등)은 직접 학생들을 만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SK C&C는 소프트웨어교육 의무화에 발맞춰 저소득 가정 초중생을 대상으로 ‘행복한 코딩 교실’을 열기도 했습니다.


또 지난 7월 행복얼라이언스는 직업체험 테마파크 서울 키자니아에서 꿈자람캐프를 개최, 평소 체험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초등생 600여 명을 초청해 직업탐구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날을 계기로 아이들은 자신이 몰랐던 흥미와 적성을 찾으며 꿈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장애아동의 삶의 질 향상 


▲ 출처: 행복나눔재단

 

 

장애아동에게 이동권은 생활범위를 넓혀 사회와 어우러질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부족한 실정인데요. 행복얼라이언스는 오는 8월부터 사회적기업 토도웍스와 함께 장애아동의 발이 되어줄 이동권 증진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행복얼라이언스는 장애아동 80명에게 수동휠체어용 전동 키트 ‘토도 드라이브’를 선물합니다. 토도 드라이브는 아동이 혼자 움직이기 무거운 수동 휠체어에 장착하는 전동 키트로, 더욱 편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단순히 제품 제공에 그치지 않고, 전문가와 함께 전동 키트 활용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어린이들의 행복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약속을 실천하고 있는 행복얼라이언스. 앞으로 이들이 만들어갈 미래를 기대해보아도 좋겠죠? 행복한 어린이가 행복한 미래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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