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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SK하이닉스의 특별한 선물! 아이 해피 페스티벌 현장

CAREERS/라이프



어린이날을 맞아 SK하이닉스가 구성원들의 자녀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지난 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와 청주사업장에서 개최된 ‘아이 해피 페스티벌’인데요. 어딜 가든 인산인해를 이뤄 나들이를 한번 다녀오는 것도 만만치 않은 어린이날, SK하이닉스 구성원만을 위해 마련된 행사에서 고민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올해는 기존에 이천사업장에서 진행되었던 행사를 용인 양지리조트에서 진행되어 그 특별함을 더했다고 하는데요. 지금 바로 그 현장으로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온 가족이 즐기는 SK하이닉스 아이 해피 페스티벌

 

 

 

SK하이닉스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 해피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2013년부터 시작해 5회째 열리고 있는 이 행사는 매년 업그레이드 되면서 구성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올해는 2:1을 넘는 경쟁률을 보이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고 합니다. 


매년 이천, 청주 사업장 내에서 각각 진행되었던 ‘아이 해피 페스티벌’이 이천사업장의 경우 내부 공사 등으로 인해 올해는 용인의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대규모 행사인 만큼, 행사장 한쪽에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미아보호소와 진료소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행사장 입구에 들어서자 아이들의 손에 패스포트가 들려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행사장에 마련된 다양한 체험존을 찾아 다니며 패스포트에 스탬프를 받아 모든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곳을 찾은 아이들에게 웰컴기프트를 제공해 더욱더 특별한 어린이날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짜여진 스케줄에 따라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던 이전과는 달리, 올해는 곳곳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체험존 및 프로그램을 언제든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장 가운데 설치된 무대에서는 레크레이션이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첫 번째 순서로 아빠들의 제기차기 대결이 펼쳐지자, 아이들은 함박 웃음을 지으며 무대에 오른 아빠를 힘껏 응원했습니다.


이어 무대에서는 마술공연, 버블공연 등 다양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는데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신기해하며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처럼 올해 페스티벌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다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또 행사장 한쪽에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부스가 늘어서 있었는데요. 이곳에서는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헬리콥터 만들기, 나만의 손부채 만들기, 클레이점토 등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스스로 만든 작품들을 들고 다니는 아이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체험존 중 아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은 것은 바로 액티비티 프로그램으로 준비된 알파인슬라이더였습니다.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 산 정상에서 썰매를 타듯 슬라이드를 타고 트랙을 내려오는 레저체험인데요. 특히 아이들 못지 않게 신나게 즐기는 어른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올해는 아쿠아존이 신설되었는데요. 워터파크처럼 꾸며진 이곳에는 수영장과 함께 미끄럼틀, 징검다리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수영장 주변으로는 텐트가 설치돼 있어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편히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구성원 가족들은 행사장 곳곳에 있는 푸드트럭을 통해 버터새우구이, 핫도그, 닭꼬치, 커피 및 음료 등 푸짐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푸드트럭은 입구에서 받은 쿠폰으로 이용할 수 있어 구성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외에도 시간대별로 다양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영화관도 설치돼 있었으며, 포토월에서는 얼마 전 SK하이닉스 광고에도 나왔던 반도체 옷을 입고 사진을 찍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행사장에서 만난 SK하이닉스 가족들

 


올해 열린 아이 해피 페스티벌은 작년에 비해 참여인원이 약 1,000여 명이 늘어난 만큼, 매해 그 열기가 더욱더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행사에 참여한 SK하이닉스 구성원과 가족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 CR 박용근 담당의 자녀 박보민, 박보영 자매

 

 

아빠 회사 행사에 처음 참여하게 되었다는 박보민양은 오늘 행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묻는 질문에 “조금 전에 반도체 옷 입고 사진 찍었었는데 광고 속 주인공 된 것 같아 재밌었다. 그리고 푸드트럭에서 먹었던 핫도그랑 레모네이드도 정말 맛있었다”라고 답했는데요. 함께 있던 동생 보영양은 엄마와 함께 같이 탄 알파인슬라이더가 정말 재미있었다며 엄지를 치켜 올리는가 하면, 체험존에서 만든 손부채를 펼쳐보이기도 했는데요. 두 자매는 내년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며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 Parthenon 공정 PE 박태현 책임 가족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할아버지,할머니의 손을 잡고 참여한 아이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평소 손녀 셋을 돌봐주고 계시다는 정영순님은 “사위가 나들이 나올 겸 같이 오자고 해서 오게 되었다”며 “소풍을 나온 것 같아 아이들뿐 아니라 저 역시 동심으로 돌아간 듯 재미있게 즐기고 있다”라며 행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또, “회사에서 가족들을 위해 이런 행사들도 진행하니 직원들을 배려해주는 것 같아 좋아보입니다”라며 회사 복지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습니다.


브랜드전략팀 김혜미 선임 가족

 

 

회사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처음 참여한 브랜드전략팀의 김혜미 선임은 “행사에 대한 안내문구를 받았을때 기대를 하게 되었는데, 막상 와보니 생각보다 더 알차게 준비 되어있어 놀라웠다”며 “올해는 아쿠아존이 마련되어 있다는 안내를 받고 아이들의 수영물품까지 완벽하게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특히 리조트를 통째로 빌려서 진행되니 SK하이닉스 구성원으로서의 특권을 누리는 것 같다. 회사에서 직원들의 가족들을 위한 행사를 마련해주니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다른 행사와는 달리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 흘렀던 아이 해피 페스티벌!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은 엄마아빠가 일하고 있는 회사에 대해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는데요. 또한, 구성원들 역시 자녀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아이 해피 페스티벌이 내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기대해보아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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