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반, 기대 반 영하이라이터 10기 발대식 현장 속으로

STORY/YOUNG 하이라이터



톡톡 튀는 감성 소유자 15명이 뭉쳤다! 지난 9월 15일 ‘불금 열기’를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정을 지닌 영하이라이터 10기가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경영지원관에 모였습니다. 본격적인 기자단 활동 첫걸음을 알리는 발대식 때문인데요. 눈빛이 예사롭지 않은 이들이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 생생한 발대식 현장으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_ 영하이라이터 10기 활동 개시

 

  • ▲ 합격자 발표 이후 처음으로 공식행사를 위해 모인 영하이라이터 10기 

  • ▲ 합격자 발표 이후 처음으로 공식행사를 위해 모인 영하이라이터 10기

  • ▲ 합격자 발표 이후 처음으로 공식행사를 위해 모인 영하이라이터 10기

  • ▲ 합격자 발표 이후 처음으로 공식행사를 위해 모인 영하이라이터 10기

  • ▲ 합격자 발표 이후 처음으로 공식행사를 위해 모인 영하이라이터 10기



합격자 발표 이후 처음으로 모인 영하이라이터 15명. 발대식장에 도착하자마자 서로 짝을 지어 모여 앉았는데요. 면접 때, 만났던 반가운 얼굴이 보였는지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고 오래 만난 친구처럼 대화에 집중하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습니다. 서로를 향한 높은 관심과 막강한 친화력을 보이는 영하이라이터들. 이날 처음 만나는 친구들이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SK하이닉스 영하이라이터 운영국 환영사와 함께 발대식이 시작됐습니다. 영하이라이터들은 본인들의 면접 때 사진을 잠깐 볼 수 있었는데요. 발대식 현장에서 긴장했었던 면접 때 모습을 보니 영하이라이터가 된 것이 다시 한번 실감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공식적으로 영하이라이터로서 활동한다는 임명장을 수여 받는 시간에는 모두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그만큼 모두가 간절히 원했던 시간이기 때문이겠죠?

 

 

 

_ 우리가 바로 SK하이닉스를 대표할 콘텐츠 크리에이터

 

  • ▲ 서로를 알아가는 '영하이라이터 10기 자기소개 시간'

  • 서로를 알아가는 '영하이라이터 10기 자기소개 시간'

 

 

다음은 영하이라이터 소개시간이었습니다. 영하이라이터는 혼자만 하는 활동이 아닌 팀 미션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활동인데요. 그래서인지 서로를 알기 위해 귀를 쫑긋 열고 친구 얘기에 귀 기울이는 영하이라이터 모습이 보였습니다.

 

‘초은포켓몬’이 나타났다~! 포켓몬 배경음악과 함께 자기소개 첫 출발을 알리는 한초은 영하이라이터, “협동심이 75%로 가장 높다”며 자신의 능력치를 소개했는데요. 이에 뒤질세라 유창한 독일어로 인삿말을 전하는 김다현 영하이라이터, 모델·배우 지망생 프로필 촬영까지 경험해봤다는 김세인 영하이라이터, 긍정 마인드가 충만한 김민석 영하이라이터의 성대모사 자기소개까지 모든 영하이라이터가 감추고 있던 끼를 마음껏 발휘함으로써 발대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미소 천사 이건희 영하이라이터 웃음소리가 발대식장에서 떠나질 않았다는 후문입니다. 다재다능한 끼를 지닌 영하이라이터 10기 15명, 영하이라이터로서 자격은 충분히 갖춘 것 같죠?




  • ▲ '영하이라이터 활동 지침' 소개 시간에 집중하고 있는 영하이라이터 10기

  • ▲ '영하이라이터 활동 지침' 소개 시간에 집중하고 있는 영하이라이터 10기

  • ▲ '영하이라이터 활동 지침' 소개 시간에 집중하고 있는 영하이라이터 10기

  • ▲ '영하이라이터 활동 지침' 소개 시간에 집중하고 있는 영하이라이터 10기


 

  

 

영하이라이터가 됐으니 앞으로 6개월 동안 어떻게 활동해야 하는지 알아야겠죠? 영하이라이터 역할부터 활동 프로그램, 활동지침 등을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이 시간에는 열의에 가득 찬 영하이라이터들이 너도나도 앞으로 할 미션에 관해 질문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영하이라이터로서 열심히 활동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_ SK하이닉스 & 반도체 이모저모

 

  • ▲ 이천캠퍼스에서 실제 반도체를 만드는 FAB 견학 중인 영하이라이터 10기 모습

  • ▲ 이천캠퍼스에서 실제 반도체를 만드는 FAB 견학 중인 영하이라이터 10기 모습

  • ▲ 이천캠퍼스에서 실제 반도체를 만드는 FAB 견학 중인 영하이라이터 10기 모습

  • ▲ 이천캠퍼스에서 실제 반도체를 만드는 FAB 견학 중인 영하이라이터 10기 모습



영하이라이터만의 특권! 기사로만 보던 반도체가 만들어지는 생산라인을 직접 보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엄청난 FAB의 규모에 놀라고, 빠르게 움직이는 최첨단 장비에 다시 한번 놀란 영하이라이터들이 기다리고 기대한 시간인 만큼 모두가 초집중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반도체가 만들어지는 FAB이 정말 신기하고 멋지다. 두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니 행복하다"는 오소정 영하이라이터 눈빛은 초롱초롱하게 빛났습니다.

 

  • ▲ 영하이라이터 10기 모두가 <기업 및 반도체 특강>에 집중하고 있다.

  • ▲ 영하이라이터 10기 모두가 <기업 및 반도체 특강>에 집중하고 있다.

  • ▲ 영하이라이터 10기 모두가 <기업 및 반도체 특강>에 집중하고 있다.

 

 

이어진 <기업 및 반도체 특강> 시간은 SK하이닉스와 주력 제품인 반도체를 더욱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조금 전까지 웃고 떠들던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집중하는 진지한 모습이 그야말로 프로 같습니다. 이 모습을 보면서 내심 이들의 속마음이 궁금했는데요. 앞으로 활동을 펼쳐나갈 영하이라이터 10기의 각오를 들어볼까요?




_ 영하이라이터 10기에 임하는 각오!

 





열정 뿜뿜! 센스 뿜뿜! 영하이라이터 10기로 첫걸음을 내디딘 이들의 넘치는 개성으로 가득 찬 발대식 현장은 그야말로 생생한 소통의 장이었습니다. 출발이 좋았던 만큼 영하이라이터 10기의 앞으로는 높고 푸른 가을 하늘처럼 희망차리라 기대합니다. SK하이닉스 영하이라이터 이름을 걸고 돌아올 15명 기자단의 각양각색 하이라이터 10월 기사! 기대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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