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바캉스를? 비스타 워커힐 서울 호캉스 프로그램 소개!

STORY/SK story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8월, 무료한 일상과 살인적인 더위에 몸도 마음도 피곤하기 마련인데요. 지친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황금 같은 여름휴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저것 준비할 것 많은 여행보다 편안한 휴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휴가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호캉스(호텔에서 머무는 바캉스)가 떠오르고 있는데요. 최근 호캉스가 왜 대세인지  ‘비스타 워커힐 서울(VISTA WALKERHILL SEOUL)' 체험을 통해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_ 국내, 해외여행은 가라! 호캉스가 대세 


 

여름 휴가라고 해서 꼭 산 좋고 물 좋은 지방으로 가거나 비행기에 몸을 싣고 해외로 가는 건 옛말! 하지만 올해부터 휴가 트렌드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멀리 갈 필요 없이 근교의 호텔로 여행을 떠나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호캉스가 그 주인공입니다. 새로운 트렌드답게 각종 SNS나 블로그에서 호캉스 인증 사진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여유를 즐기며 최신 시설의 호텔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휴가를 보낼 수 있는 호캉스의 장점은 의외로 많습니다.

  

이중 휴가를 떠나는 이들에게 가장 좋은 이점은 시간 및 교통비가 절약된다는 것입니다. 그리 길지 않은 휴가는 시간이 금이죠! 멀리 떠나지 않아도 되니 이동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고속버스나 기차를 타지 않아도 되죠. 자가용을 이용한다고 해도 톨게이트 비용과 유류비를 절약할 수 있고,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 몇 시간 동안 갇히는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호텔은 왠지 비쌀 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하지만 휴가 시즌이면 어김없이 오르는 현지 숙박비와 음식 비용을 감안한다면 도심 호텔 패키지 가격이 부담스럽지는 않을 겁니다. 여기에 다수의 도심 호텔은 호캉스 족을 위해 키즈클럽, 캠핑존, 풀(pool)파티 등 다양한 호캉스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어 이전 보다 선택의 폭이 넓어진 점 또한 호캉스를 찾는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_ 서울 도심에서 즐기는 호캉스, 비스타 워커힐 서울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호캉스 장소 중 하나가 바로 비스타 워커힐 서울입니다. 서울 광진구에 위치해 있는 6성급 호텔인 이곳은 ‘W 워커힐 서울’에서 올해 4월부로 ‘비스타 워커힐 서울’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워커힐 자체 브랜드인 비스타 워커힐 서울은 ‘자연과 기술, 그리고 사람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로 리모델링을 한 후 많은 사람이 이곳에서 호캉스를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호캉스에 최적화된 매력을 찾기 위해 비스타 워커힐 서울을 직접 찾았는데요. 로비에서부터 커다란 아트워크들이 호텔의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며 방문객들을 맞이했습니다. 특히 호텔의 콘셉트에 걸맞게 비스타 워커힐 서울 곳곳에서 자연 친화적인 풍경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아차산과 한강 사이에 자리 잡아 숲과 강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왔습니다. 여기에 도심 속의 비즈니스 호텔과는 다르게 자연 환경을 활용해 레저 활동을 할 수 있다는 리조트 호텔만의 장점도 보였는데요. 한강에서 시원한 바람까지 불어오니 자연을 담은 호텔이라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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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사로잡는 경치 또한 비스타 워커힐 서울만의 장점입니다. 유유히 흐르는 한강의 여유로움은 바라만 봐도 휴식이 되는데요. 이곳 경치는 낮보다 밤이 더 좋습니다. ‘강남 야경은 비스타 워커힐 서울’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밤에만 느낄 수 있는 화려한 경치가 일품입니다. 특히 옥상정원 ‘스카이야드’에서는 지난 4월 열렸던 석촌호수 불꽃놀이를 한 눈에 담을 수 있었다고 하니 다음 불꽃놀이는 이곳에서 즐기기 바랍니다. 


자연과 함께 첨단 IT 기술을 바탕으로 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는 모습도 확연히 눈에 띄었습니다. 객실마다 음성인식 디바이스와 태블릿 pc로 호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객실의 환경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전자 패널과 로비 연결용 일반 전화기를 함께 배치해 테크놀로지에 익숙하지 않은 투숙객들도 편리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로비에 위치한 VR은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었는데요. 체크아웃을 기다리는 동안 VR 삼매경인 아이들의 모습에서 심심함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_ 가족, 연인, 친구 모두 즐길 수 있는 호캉스 프로그램 



하나. 아이들과 함께, 키즈 프로그램 



휴가를 가족과 함께 보내는 분들은 첫째도 아이, 둘째도 아이입니다. 이를 위해 다수의 호텔은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프로그램이 많은데요. 비스타 워커힐 서울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곳은 패밀리 프랜들리 호텔인 그랜드 워커힐 서울과 함께 체험활동을 제공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휴가를 보내기 안성맞춤이죠.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것은 호텔 입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캐릭터 카트입니다. 호텔의 주요 장소를 돌아보는 카트를 직접 타봤는데요. 운전을 하며 아이들의 눈높이 맞춤 설명을 해주는 직원분의 입담에 절로 웃음이 났습니다. 함께 동승한 아이들도 재미있어 하더군요. 여기에 저절로 탄성을 자아내는 시원한 강바람은 서비스! 따가운 햇빛의 공격이 시작되기 전인 오전 시간대는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이용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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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캉스의 장점은 이곳 저곳 돌아다니지 않아도 호텔 내에서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는 테니스, 골픈, 수영 등 스포츠 활동부터 스파 등 레저 활동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무더위에 이동하기 힘들어요.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 이곳에서는 투숙객들의 편의를 위해 리무진 운행 서비스가 제공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호텔 로비 입구에서 신청하면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오후에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키즈 스포츠 강습과 물로켓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레저 전문가인 워키(WALKEE, Walkerhill Exciting Explorer)와 함께하며 즐거운 체험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날 아이들과 함께 물로켓 체험을 했는데요. 아이들은 워키의 도움으로 로켓을 만드는 것부터 발사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물로켓이 시원하게 물을 뿜으며 날아가자 아이들도 큰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멀리 날아가는 물로켓을 가리는 승부에서는 모든 아이들이 돌아가며 이길 수 있도록 몰래 도와주는 워키의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강렬한 햇빛 위로 떨어지는 물방울들이 너무나도 시원했는데요. 체험이 끝나고 호텔에서 다시 만난 아이들은 로켓을 가족들에게 자랑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활동의 종류에 따라 체험할 수 있는 요일과 시간이 다르니 비스타 워커힐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과 정신 없이 놀다 보면 휴식이 간절해지죠. 계속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억지로 데려갈 수도 없는 노릇이라 난감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이럴 때 이용하기 좋은 시설로 키즈 클럽이 있는데요. 아이들이 또래의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동안 내부의 카페에서 부모님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안으로 들어가 아이들과 놀아주거나 책을 읽어 줄 수 있고 호텔 서비스를 통해 플레이짐과 이벤트룸을 이용할 수 있어요. 만약 아이들과 긴 시간 동안 키즈 클럽에서 시간을 보내신다면 읽은만한 책이나 충전된 휴대폰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둘. 연인과 함께, 러블리 프로그램 





    비스타 워커힐 서울 앞 쪽에는 연인과 함께 손잡고 걸을 수 있는 산책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파르지 않은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이어지는 산책로는 저녁을 먹기 전후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걷기 좋은 곳인데요. 연인과 함께 걷는 분들은 'ABCD' 코스를 추천합니다.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A, B, C 지점을 걸은 후 D 지점에 위치한 ‘피자힐’에서 저녁을 먹고 다시 되돌아오는 코스인데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걷다가 맛있는 저녁 만찬을 즐길 수 있는 코스라는 점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만약 객실로 돌아오는 길이 힘들다면 C와 D지점 사이에 위치한 계단을 이용해 곧장 호텔로 갈 수 있습니다.





    비스타 그랜드 서울에서 호캉스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 바로 캠핑장입니다. 산책로 주변에 위치한 캠핑장 ‘캠핑 인 더 시티’는 8인용에서 36인용까지 다양한 크기의 텐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시원함을 책임지는 에어컨, 선풍기 등 편의 시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캠핑하면 역시 BBQ죠. 밖에서 BBQ를 할 수 있는 그릴과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식탁 등 만찬을 즐 길 수 있는 최상의 조건도 마련되어 있죠. 캠핑장 한 켠에는 미니 오락실이 갖춰져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캠핑장 근처에는 러블리 플레이스가 있습니다. 바로 LED 불빛으로 수놓은 장미 정원 ‘밤의 피크닉’인데요. 캠핑장 근처에 위치한 이곳은 저녁 6시부터 점등이 시작되어 밤 8시 이후에 절정을 이룹니다. 이곳의 백미는 바로 포토존이예요. 연인들이 한 여름날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은 핑크빛으로 물든 하트를 배경으로 주변의 LED 장미와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으니 꼭 알아두세요. 

     

     

    셋. 친구들과 함께, 풀파티 프로그램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주말 밤은 열기로 가득 찹니다. 이곳의 호캉스 프로그램 중 하나인 ‘2017 워커힐 비키니 풀파티’가 매주 토요일 야외 수영장인 ‘리버파크’에서 열리기 때문입니다. 이 파티는 한 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물놀이와 심장을 뛰게 만드는 리드미컬한 음악이 한 데 어우러져 많은 사람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물놀이와 클럽음악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취향저격 파티죠. 




    올해는 지난 7월 22일부터 총 6회에 걸쳐 파티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지상 낙원 스페인 이비자의 마티네, 맘보 투어, 슈퍼 마르쉐, 이비자콜링 등 클럽 브랜드의 주요 콘셉트를 그대로 옮겨놓은 파티가 열립니다. 지난 7월 29일에는 마티네를 테마로 풀파티가 열렸는데요. 조명 뒤에 설치된 불 뿜는 장치가 화려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신나는 EDM 음악이 흘러나와 비트와의 밀당이 펼쳐졌다고 합니다. 말만 들어도 클럽 음악에 풍~덩 빠지고 싶네요. 


    여기서 잠깐! 친구들과 파티의 흥겨움을 더하려면 워터매트 위에서 만끽하세요. 워터매트는 수영장 위에 띄워놓은 큰 매트를 말하는데요. 여기에 올라타서 춤추며 파티를 즐기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아쉽게도 호캉스의 꽃 풀파티는 두 번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오는 19일 이비자 콜링 콘셉트 파티에 이어 26일 클로징 파티가 열립니다. 올해 여름의 마지막이 아쉬우시다면,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피날레를 멋지게 마무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호캉스의 매력과 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비스타 워커힐 호텔의 모습을 살펴 보았는데요. 휴가의 궁극적인 목적이라 할 수 있는 편안함과 즐거움이라는 가치를 동시에 만족시켜 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선택을 받는 것 같습니다. 올 여름이 가기 전에 호캉스를 떠나보는 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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