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발러’, 서로 다른 다리로 하나의 큰 움직임을 만들다!

STORY/YOUNG 하이라이터



8개의 다리가 일제히 움직여야 앞으로 나아가는 문어. 저희는 관심 분야도, 재능도, 매력도 모두 다른 ‘문어발러’ 입니다! 앞으로 6개월간 ‘팀’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하나가 되어 전진해 나갈 예정인데요. 운명처럼 만난 문어발러 멤버들의 면면이 궁금하시다고요? 지금부터 한 다리씩 살펴보겠습니다! 




_ 출발선에 선 문어발러,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



8개의 다리가 일제히 움직여야 앞으로 나아가는 문어. 저희는 관심 분야도, 재능도, 매력도 모두 다른 ‘문어발러’ 입니다! 앞으로 6개월간 ‘팀’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하나가 되어 전진해 나갈 예정인데요. 운명처럼 만난 문어발러 멤버들의 면면이 궁금하시다고요? 지금부터 한 다리씩 살펴보겠습니다! 



★ 영하이라이터 9기 서성균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에서 디스플레이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서성균입니다. 4년간 공대남자로 살아온 제게, 다른 전공을 가진 친구들과의 만남은 설렘 그 자체인데요. 각기 다른 문어발들이 고정관념처럼 굳은 서로의 생각에 새 바람을 불어다 줄 것이라 믿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톡톡 튀는 상상력으로 여러분께 신선한 활력을 드리는 문어발러가 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영하이라이터 9기 김수민


반갑습니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 4학년 김수민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콘텐츠의 핵심은 ‘공감’인데요. 이를 위해 평소에도 주변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마음을 읽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칠 이번 영하이라이터 활동! 제 콘텐츠에 ‘폭풍공감’할 준비 되셨나요?  





★ 영하이라이터 9기 배은천


안녕하세요! 도전에 굶주린 남자 배은천입니다. 글쓰기에 문외한인 공대생에게 이번 활동은 또 다른 도전과도 같은데요. 직접 기사를 기획하고, 취재하고, 작성하는 모든 과정이 설레는 첫경험이기 때문입니다. 제 도전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살아있는 콘텐츠로 돌아올 배은천의 활약, 기대해주세요! 




★ 영하이라이터 9기 김윤희


영문학을 전공하고 있는 모태 문과생, 김윤희 입니다! 반도체의 ‘반’자도 모르던 제게 영하이라이터는 그저 먼 나라 이야기였는데요. 주변 문과생 친구들이 미션을 멋지게 수행해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도전할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인연, 전문지식 습득, 기업 블로그 기사 게재까지! 제 대학생활의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되어줄 영하이라이터 9기. 언제나 낙천적인 생각으로 순간을 즐기며 재미있는 글을 써내려 가겠습니다!  




_ 니들이 우리 문어발 맛을 알아?



 

 ‘우직한 기둥’ 문어발의 조장, 서성균


제가 지향하는 리더는 큰형, 큰오빠 같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존재인데요. 조원들이 차마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고 마음 속에 담아두었던 아이디어와 의견들을 모두 꺼내놓을 수 있도록, 든든한 기둥 같은 조장이 되겠습니다. 

 


 ‘날이 선 레이더망’ 문어발의 아이디어뱅크, 김수민


전 언제나 주변을 관찰합니다. 일상 속 다양한 상황을 면밀히 들여다보면, 그 속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포착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작은 의견까지 소중하게 받아주는 문어발러를 위해, 언제나 레이더망을 세우고 있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꼼꼼한 성격을 바탕으로 팀 내 스케쥴러가 되어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조율할 계획인데요. 단 한 번도 마감을 어기지 않고 수료식에 설 저희 팀의 모습, 지켜봐 주세요! 

 


★ ‘생각을 전하는 창구’ 문어발의 프레젠테이션, 배은천


저는 평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하는 프레젠테이터를 꿈꿔왔습니다. 이를 위해 관련 영상 섭렵은 물론, ‘어떻게 하면 프레젠테이션을 잘할 수 있을까?’를 늘 고민해 왔는데요. 이번 영하이라이터 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모두 펼쳐보려 합니다. 화려한 언변이나 디자인이 아닌 명료하고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 기대해주세요! .

 


★ ‘언어의 마술사’ 문어발의 글쓰기, 김윤희


제게 ‘글쓰기’는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 방학 때마다 쓰던 일기도, 대학 입시를 위해 공부했던 논술도 제게는 숙제가 아닌 즐거운 경험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뼛속까지 문과의 피가 흐르는 저는, 문어발러의 글을 최종적으로 검토하고 고쳐 쓰는 역할을 맡게 되었는데요. 조원들이 열심히 만든 콘텐츠를 다듬어나가는 과정을 통해, 저의 글쓰기 능력도 한 단계 올라설 것이라 믿습니다! 




_ To. 수료식 전날 밤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제없습니다!

디에 계시든, 어떤 것이든 OK!

로 뛰는 문어발러가

어얼른~ 해결해드립니다 




각양각색 매력을 가진 문어발러의 이야기, 즐거우셨나요? 저희가 만들어낼 콘텐츠가 벌써부터 기대되신다고요? :) 가슴에 열정을 품고, 발로 뛰며 써 내려갈 문어발러의 스토리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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