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무진한 바닷속 같은 잠재력, ‘언더더씨’의 항해가 시작된다!

STORY/YOUNG 하이라이터



평화로운 어느 날. 깊은 바닷속 SK하이닉스 섬에 위치한 ‘언더더씨’ 왕국이 들썩이기 시작했습니다. 온 세상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대신 듣고, 전해줄 젊고 패기 넘치는 기자단 모집 공지가 떴기 때문인데요. 다양한 능력과 관심사를 가진 막강한 물고기들 사이에서 최종 관문까지 오게 된 4명의 친구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그들의 매력이 무엇인지, 지금부터 SK하이닉스 영하이라이터 9기 C조 ‘언더더씨’에 풍덩 빠져볼까요? 




_ 아 유 레디? ‘언더더씨’를 소개합니다!








매력뿜뿜! 최고의 기자가 될 언더더씨의 포부는 무엇인가?




★ 문승제 – “감성 공대생”

"저는 전자공학을 공부하고 있는 공대생이지만, 전공 이외의 분야인 디자인, 음악, 미술, 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관심 분야의 정보를 담은 기사를 꾸준히 접하다 보니 관련된 배경지식도 많이 쌓였습니다. 주 전공인 전자공학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을 융합하여 새롭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해 내는 감성 공대생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김정원 – “임기응변의 달인”

"제가 가진 가장 큰 힘은 빠른 적응력과 상황판단력입니다. 이런 제 능력은 변수가 많은 인터뷰 현장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데요. 주어진 여건에 순응하는 것이 아닌, 상황을 컨트롤하며 상대에게 가장 잘 맞는 인터뷰를 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또한 제가 가진 인문학적 지식과 이과의 논리적인 장점을 살려 창의적인 기사를 써내려 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지은 – “글로벌 감각”

"중국에서 10년을 거주하고, 싱가포르 교환학생을 거친 저는 글로벌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IT 트렌드에 대한 콘텐츠를 생산해 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낯선 곳에서 적응해왔던 성실함과 끈기를 바탕으로 팀원들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개척해 내겠습니다!" 


★ 최혜민 – “아이디어를 잡아내는 집게발’

"제 커다란 집게발이 보이시나요? 이 집게발로 참신하고 재미있고 공감가는 기사를 모두 집어낼 자신 있습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기획력, 그리고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으로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잡는 영하이라이터가 되겠습니다. 저의 집게발, 믿어보세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각오 한마디



"카르페디엠! 현재를 즐겨라! 기사만 잘 잡아오는 가재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도 소중하게 잡고 있겠습니다. 발로 뛰고 취재하는 모든 순간을 행복하게 여길 줄 아는 긍정 마인드의 가재, 최혜민. 지켜봐주세요!"

가재 최혜민


"열심히 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따라오지 못한다!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기자’ 활동을 즐길 준비가 된 문승제입니다. 딱딱한 전공 책 밖의 세계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발로 뛰고 도전하며 새로운 능력을 발견해 나가겠습니다. 오징어의 진하고 검은 먹물처럼, 제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SK하이닉스 블로그를 물들이겠습니다!"

오징어 문승제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언더더씨 팀을 한 가족처럼 만들고 싶습니다. 저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시각으로 써 내려가는 기사들을 기대해주세요!"

소라 김정원


" '높아서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기 때문에 높아 보이는 것'. 제 좌우명입니다. 취재가 힘들고 기사작성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상어처럼 쉬지 않고 부지런히 움직여서 양질의 기사를 작성해내는 영하이라이터 이지은, 준비되었습니다."

상어 이지은





각양각색 매력을 가진 네 친구들의 매력, 충분히 느끼셨나요? 무궁무진한 바다를 뜻하는 팀 이름 ‘언더더씨(Under the C)’처럼 끝없는 잠재력을 가진 친구들 같은데요. 밝은 에너지와 참신한 기획력으로 무장한 ‘언더더씨’의 항해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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