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으로 똘똘뭉친 신입사원과 최고경영진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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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년, 새 입학, 새 출근 등 누구에게나 낯설고도 기분 좋은 순간인 ‘시작’. 여기 SK하이닉스에도 설레는 마음 반 긴장된 마음 반으로 첫 발을 내딛는 신입구성원들이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신입사원들은 한 달 여 간의 연수를 통해 SK하이닉스 人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하는데요. 정식 신입 구성원이 되기 위한 준비를 마친 그들을 함께 만나볼까요? 




신입 구성원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의 장 ‘경영진과의 대화’



신입사원 연수의 마지막 날, 수료식을 앞둔 신입사원들과 경영진이 함께 회사의 비전을 나누고 조직문화 소통에 대한 ‘경영진과의 대화’가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은 신입 구성원들의 젊음과 패기를 느낄 수 있는 영상으로 시작되었는데요. 360명 신입 구성원의 SK하이닉스에 대한 애정과 설레는 마음을 담은 인터뷰부터 모두가 직접 전광판이 되어 메시지를 표현하는 등, 신입구성원들은 잊지못할 지난 한달 여간의 연수과정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활기찬 분위기로 시작된 경영진과의 대화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SNS에 익숙한 신입 구성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어플을 통해 사전 질문을 접수하고 현장에서 투표와 ‘좋아요’로 반응을 확인하는 등 젊은 소통을 나누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신입사원들이 보낸 질문도 무척 다양했는데요. 테크 미세화 한계 극복,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질의응답시간에서는 반도체 국가대표의 시작점에 있는 신입 구성원들인 만큼 진지하고 날카로운 의견을 주고받기도 했습니다. 이를 지켜본 경영진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메모리 시장을 파악하는 것이 힘들 수 있지만 그만큼 항상 준비해 노력한다면 그 변화의 주축에 SK하이닉스가 있을 것임을 강조하며 신입구성원들의 자부심을 더 강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한편 결혼 적령기에 대한 질문 등 경영진들에게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을 들어볼 수 있는 자유로운 질의응답도 오고 갔는데요. 직접 경험을 통한 조언에 신입구성원들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경청하며 보다 인간적으로 가까운 소통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각 토크의 세션이 끝난 후에 있었던 선물 타임에는 추첨을 통해 경영진이 직접 준비한 책 선물을 증정하기도 했는데요. 함께 인증 사진을 찍는 등 격식을 허물고 가깝게 다가오는 경영진들을 보며, 든든한 회사 생활의 멘토를 만난 신입구성원들의 얼굴에 함박 미소가 가득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경영진이 말하는 2017년의 핫 키워드, DEEP CHANGE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에 의사결정이 실행되는 그 순간부터 그것은 진부해지기 시작한다.” 미국의 경영학자 Peter Drucker는 기업의 변화에 대한 끊임없는 대응과 혁신을 강조한 바 있는데요. SK 하이닉스는 제 4차 산업이라는 기술 변화의 물결 속에서 반도체 회사로서 경쟁력을 이어나가고 있는 만큼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Deep change’가 SK 하이닉스의 2017년의 최다 키워드일 정도로 현장 구성원들은 빠른 대응력을 위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실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에 기업 전반에 강조되고 있는 Deep change에 대해 임원진들은 어떠한 철학과 고민들을 갖고 있는지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송현종 부사장님은 Deep Change에 대해 “경쟁력은 어떤 변동적인 상황도 능가한다.”며 기업과 구성원이 발 맞추어 경쟁력을 기를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회사가 곧 구성원이고 구성원이 곧 회사이기 때문에, 변화 속에서도 변치 않는 회사의 경쟁력을 위해서는 구성원의 경쟁력이 갖춰져야 한다는 것인데요. 이를 위해 회사는 구성원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제공해야 하고, 구성원 또한 ‘누구나 탐내는 인재’가 되기 위한 역량을 키워 나가야 한다는 조언을 남겼습니다. 




또한 이석희 사장님은 초기 셋팅을 정확히 하는 ‘원류 관리’와 자기가 맡은 일에 대해서는 최고가 되는 ‘자기 완결’을 강조하였습니다. 처음의 방향성을 명확히 설정해야 구체적으로 변화할 수 있고, 미세한 부분이 틀어지게 되더라도 이를 점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서로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각자가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는 ‘건설적 대립’ 또한 중요하다고 하였는데요. 유의미한 논의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이 서로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의 문화가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임원진들 또한 구성원들에게 최적화된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한 고민 중이라는 이야기도 남겼습니다.


좋은 회사와 구성원들을 장려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경영진들의 고민에 신입 구성원들도 박수를 아끼지 않았는데요. 뒤이어 갓 회사생활을 시작하게 된 신입 구성원들을 위한 박성욱 부회장님의 조언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신입구성원들의 눈을 빛나게 했던 신입사원을 위한 두 가지 팁은 무엇이었을까요?




★ 박성욱 부회장님의 신입사원을 위한 TIP


하나. 회사의 구성원으로서 초반의 습관과 태도를 잘 잡기

돌이켜 생각해보면 신입사원 때 형성되는 것들이 생각보다 몸에 오랜 습관으로 남았던 것 같습니다. 때문에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과 원하는 방향을 처음에 잘 잡아 놓는 것이 좋습니다.


둘. 회사에 맞는 구성원, 구성원에 맞는 회사가 되기 위한 양 방향 상호작용

전통을 이어가면서 동시에 벤치마킹을 학습하여 창조를 이루어 내는 것. 이것을 구성원과 경영진 서로가 중요하게 새기고 노력해 나가야 좋은 회사를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SK 하이닉스 구성원으로서의 패기와 자부심을 말하다

 


경영진들이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와 구성원에 대한 철학과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깊은 생각들을 나누어 주었다면, 신입 구성원들은 조직의 새로운 일원들답게 참신함과 젊음으로 무장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들의 신구 조화가 앞으로 SK하이닉스의 미래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 갈 텐데요.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신입 구성원들의 각오를 만나볼까요? 



하나. 행사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운 타일 전시

 

 



수료식이 열린 수펙스 홀은 입장부터 톡톡 튀는 신입 구성원들의 아이디어로 가득했는데요. 바로 구성원들 각자의 열정과 메시지를 담아 직접 만든 타일이 전시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강렬한 색채와 독특하고 강한 표현들에서 신입구성원들의 창의력과 열정적인 마음가짐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식이 끝난 후에는 자신이 만든 타일을 소중하게 가져가며 앞으로의 회사 생활에서 초심을 잊지 않고자 다짐하는 신입구성원들의 각오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둘. SK하이닉스의 젊은 패기가 담긴 당찬 스피치





신입 구성원들의 대표로 스피치를 담당한 장대한 사원의 발표는 경영진 앞에서도 떨지 않고 당당한 목소리로 신입구성원의 생각을 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그룹 연수와 자사 연수를 통해 배운 독한 행동의 실천과 DEEP CHANGE의 마인드를 되새기며, 생각만이 아닌 실천을 통해 세계를 이끌어가는 반도체 회사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연수 기간 동안 SKMS 실천상과 특별상 수상의 사례의 분석을 통해 발상의 전환, 기술전문성, 변화를 통한 발전 추구가 독한 행동의 실천을 통해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360명의 신입 구성원 모두가 독한 행동의 실천을 통해 SK하이닉스의 혁신과 미래가 될 것임을 자부했는데요. 반도체 국가 대표로서 그리고 SK하이닉스의 일원으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는 신입 구성원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셋. 연수를 마친 신입구성원들의 속마음 속으로!

 


이렇게 연수의 마지막 날 프로그램들과 수료식까지 마친 후 드디어 신입구성원들은 가슴에 SK하이닉스 배지를 달았습니다. 처음의 긴장된 모습과 달리 표정에서 SK하이닉스의 구성원으로써 당당함이 느껴졌는데요. 과연 무엇이 이들이 바뀌게 했는지 독하고 똑똑한 SK하이닉스 신입구성원 4인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Q. 정석은 사원님 한달 여간의 긴 신입구성원 연수가 끝났습니다. 연수 기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룹 연수기간에 기업SK에 대해서 공부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SK계열사에 대해서 팀원들과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같은 계열사긴 하지만 다른 계열사에 대해서는 잘 몰랐던 것이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이 시간을 통해서 직접 알아보고 공부하다 보니SK 그룹사에 대한 이해도가 더욱 높아졌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제가 발표자로서 공부한 내용을 동료친구들에게 발표하였고 큰 박수를 받아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Q. 권기범 사원님 연수과정을 지내면서 회사 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기본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것은 당연한 걸로 생각하다 보니 시간이 지나면 자기도 모르게 간과하기 쉽죠. 그렇기 때문에 초심을 잃지 않고 기본에 충실하게 맡은바 임무를 다 한다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변혜은 선임님 연수 기간동안 SK하이닉스에 대한 것들이나 전반적인 회사생활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웠으리라 생각됩니다. 연수에서 배운 많은 것들을 앞으로 어떻게 회사 생활에 적용할 지 계획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연수 기간 동안, '독함과 패기로 전진하라' 라는 말을 제일 많이 들은 것 같아요. 처음에는 어리둥절하고 도대체 어떤 행동일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회사에 어떠한 문제가 있더라도 도망치기 보단 독한 마음으로 더 단단하게 뭉쳐 해결하시는 선배님들을 보면서 닮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앞으로 회사 생활하면서 어떤 힘든 일을 만나더라도 꿋꿋이 이겨낼 것입니다.



Q.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SK하이닉스의 신입구성원으로서, 김누리 사원님이 생각하는 SK하이닉스란?


저에게 SK하이닉스란 'Bright Future' 입니다. SK하이닉스는 미래가 기대되는 글로벌 기업으로, 앞으로 나아갈 사업 방향과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한 달간의 대장정을 마친 신입구성원들의 모습을 만나 보았는데요.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더 열심히 갈고 닦아 앞으로 SK하이닉스에 크게 기여하는 멋진 구성원이 되겠다는 멋진 각오를 다짐한 4명의 신입사원을 포함하여 자신감과 자부심으로 가득한 신입구성원들은 이제 현업에 배치되어 자신의 역량과 기량을 발휘할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연수에서 배운 독한 마음과 패기로 이겨내길 바라겠습니다. SK하이닉스의 밝은 미래를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모든 신입구성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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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6 19:1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2.17 08:4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준디화팅 2017.02.16 20: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준디커여워

  • 준디 2017.02.16 20:2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커여워?

  • 준디 응디 2017.02.16 20:4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신입사원 김준디 응디 커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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